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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근황 "누군가가 보고 싶어서 작업중이다"

[사진 서태지닷컴]


 

‘서태지 근황’.



가수 서태지(41)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서태지 공식홈페이지인 ‘서태지닷컴’에 ‘미리크리스마스 2013’이란 제목으로 서태지가 직접 쓴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글에는 “요즘 들어 좋은 뉴스도 없고 해서 기운 내라고 하루 먼저 들어왔다. 올해는 작업만 해서 그런지 익사이팅한 근황은 없었다. 나도 빨리 누군가가 보고 싶어서 작업에 열중하고 있으니 일단 그리 알고 있으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서태지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한 김우빈(최영도 역)의 유행어를 패러디하며 “뭘 또 그렇게 정색으로 받아쳐? 완전 튕기고 싶게”라는 글을 남겼다.



서태지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RC카를 조립하고 있는 서태지의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근황 공개, 누가 보고 싶은 건데?”, “서태지 근황 공개, 이렇게 한 번씩 소식을 들을 수 있네”, “서태지 근황 공개, 이제 나이 값 좀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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