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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박지윤 "1박2일 부활 요인은…" 일요예능 분석

[사진 JTBC `썰전`]


JTBC ‘썰전’ 44회에서는 일요일 저녁 접전을 벌이는 KBS ‘해피선데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SBS ‘일요일이 좋다’ 등 3개 예능 프로그램을 집중분석했다.



최근 ‘1박2일' 시즌3는 일요예능의 강자였던 ‘진짜 사나이’를 위협하고 있다. 박지윤은 ‘1박2일’ 부활 요인으로 80년생 젊은 PD와 문은애ㆍ지현숙 작가의 조합을 꼽았다. 이에 강용석은 “유호진 PD의 전직이 잡지 에디터라 편집이나 자막이 센스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김구라는 “문은애ㆍ지현숙 작가는 KBSㆍSBS 등에서 수많은 프로그램을 한 작가계의 천추태후와 기황후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이밖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아빠 어디가’, SBS ‘런닝맨’에 대한 분석도 이어졌다.



JTBC ‘썰전'은 26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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