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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무혐의, 군 복무규정 위반 '혐의 없음' 처분받아

[사진 일간스포츠]




‘비 무혐의’.



가수 비(정지훈)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군 복무규정 위반’과 관련해 무혐의 통지를 받았다.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비가 일반인에게 군 형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돼 조사를 받았다. 이와 관련 검찰은 최근 비의 ‘군 복무 규정 위반’에 대해 ‘무혐의’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11월 말 서울중앙지검은 비에 대한 ‘군 복무 규정 위반’ 고발 사건을 경찰에서 ‘무혐의’ 의견으로 송치받아 조사를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검찰 역시 ‘무혐의’ 처분을 내리며 사건은 일단락되게 됐다.



비는 2011년 10월 현역 입대 후 2012년 3월 국방부 근무지원단 지원대대로 소속을 옮겨 연예병사로 복무했다. 1월 군 복무 당시 연인인 배우 김태희와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과도한 외출과 휴가로 복무기강이 도마에 올랐다. 비는 군인복무규율 위반으로 7일 근신처분을 받았다



비 무혐의 소식에 네티즌은 “비 무혐의, 예상된 수순이다”, “비 무혐의, 고발장 접수는 누가 했을까”, “비 무혐의, 김태희는 잘 만나고 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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