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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 부자 "500억 원 기부해 예술재단도 만들었다, 도대체 누구야?"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연예계 최고 부자’.



배우 윤태영이 연예계 최고 부자로 원로배우 신영균을 언급해 화제다.



윤태영은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자 현재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중인 윤종용씨의 아들이다.



로열패밀리로 알려진 윤태영이 원로배우 신영균을 연예계 최고 부자로 뽑은 것이다.



그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신영균 선생님은 영화박물관을 하신다. 500억 원 정도를 사재 기부해서 예술재단도 만드셨다. 어마어마하시다”라고 말했다



신영균은 1960년 ‘과부’로 데뷔한 뒤 ‘연산군’, ‘상록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1971년 영화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 신영균은 1996년부터 2004년까지 15대, 16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연예계 최고 부자, 윤태영도 만만치 않은데”,“연예계 최고 부자, 로열패밀리가 인정한 부자니까 대단한 듯”,“연예계 최고 부자, 재산으로 따지는 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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