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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애니메이션 제작량 “전세계 1위”

[머니투데이 중국망 ]



베이징 사범대학 디지털미디어학부가, ‘중국 애니메이션 산업과 소비 조사 보고’를 발표했다고 중국 광밍르바오(光明日報)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중국산 애니메이션 영화의 총 흥행 수입은 증가했지만 1작품당 평균 흥행 수입은 감소하고 있다. 한편 수입 애니메이션 영화의 1작품당 흥행 수입은 중국산의 3.65 배에 이른다. 또 중국의 TV애니메이션의 제작량은 같은 기간, 1786편으로 세계 제일이다. 제작량의 증가에 따라 2012년에는 발전 목표를 품질과 비용 대비 효과의 향상으로 전환했다.





보고서는 또 중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은 지역 격차가 아주 심한데, 동부, 남부 연해 지역의 제작량이 전체의 7할을 차지해 서부와 북부 지역과의 편차가 심하다고 지적했다.





그 외,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사람의 84%이상이 40세 이하로, 그 중 29.8%가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또한 애니메이션을 가장 많은 보는 지역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시로 1400만 명 이상이 매주 인터넷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게다가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사람의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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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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