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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집밥의 여왕' 김민정 집 방문한 김가연, 강아지 13마리에 당황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배우 김가연이 중견배우 김민정 집에 방문해 식은땀을 흘렸다.



25일 방송되는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감초 여배우들 특집 2부’가 이어진다. 속까지 따뜻해지는 ‘전골’을 주제로 막내 김세아와 중견배우 김민정이 나선다.



연예계 소문난 애견가 김민정은 버려진 강아지들을 하나 둘 모아 키우고 있다. 강아지들을 위해 마련한 대형 개집을 비롯해 13마리에 달하는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김민정 집을 방문한 김가연은 시종일관 굳은 표정이었다. 어렸을 적 트라우마로 인해 심한 개털 알레르기와 개 공포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정은 비장의 비법 소스까지 총동원해 ‘헬스 다이어트 집밥’을 선보였다. 막내 김세아는 소금기를 뺀 저염 집밥을 준비했다. 버섯전골과 토마토 김치찜, 두부 스테이크까지 정성으로 만든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공개한다.



JTBC ‘집밥의 여왕’은 25일(수)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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