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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리아 가격 인하, 내년부터 차값 '최대 200만원' 싸진다

SLS AMG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내년 1월 1일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해 지금보다 평균 50만원 인하된 가격에 차량을 판매한다.



최대 인하된 모델은 SLS AMG 카본 패키지로 200만원 인하된 2억8260만원이다. E300 아방가르드 모델은 40만원 할인된 6740만원에 판매된다. 주력 판매 모델인 E220 CDI 모델은 40만원 할인된 6190만원으로 가격이 조정됐다.



이번 개별소비세 인하는 배기량 2000cc 이상 차량에만 적용되는 만큼, 2000cc 이하 차량은 가격 변화가 없다. 또 11월 27일에 출시된 ‘더 뉴 S클래스’와 12월 9일에 출시된 ‘더 뉴 CLS 250 CDI’는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이미 선적용해 가격이 변동되지 않는다.



[자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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