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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다 통용되는 부산 교통카드 나와

전국의 대중교통과 고속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세대 교통카드(캐시비)가 26일 부산에서 출시된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는 전국호환이 가능한 3세대 교통카드를 부산지역 교통카드사인 ㈜마이비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이비, 26일 출시

 현재 사용가능한 대상은 부산·대구·광주·울산·경기·강원·충남·충북·경북·경남·전북·전남의 대중교통(마을버스 포함)과 열차,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다. 민자구간 고속도로는 내년 3월부터 사용할 수 있다. 열차의 경우 부산역은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나머지 역에서는 내년 1월부터 사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2007년 최소비용을 들여 효과적으로 호환할 수 있는 국가표준 기술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 10월 부산시와 카드사업자인 마이비, 코레일,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맺고 캐시비를 내놓게 됐다. 미개통구간인 서울·대전·제주·포항·영주·문경·상주·인천은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충전방법은 기존 교통카드와 같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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