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스코, 인도네시아서 일관제철소 첫 가동

포스코가 동남아에서 일관제철소를 가동한다. 이로써 포스코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제선·제강·압연의 세 공정을 모두 갖춘 일관제철소를 운영하게 됐다. 특히 동남아 지역에서 일관제철소를 가동하는 제철사는 포스코가 처음이다.



 포스코는 23일 인도네시아 칠레곤에서 연산 300만t 규모의 일관제철소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용광로에 첫 불을 넣는 화입식을 가졌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이 7대 3의 비율로 합작한 회사로 향후 연간 슬라브 180만t과 후판 120만t을 생산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제철소 사업에 계열사(패밀리사)의 역량을 총집결했다.



채윤경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