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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기자의 마음 풍경] 시간이 멈춘 달동네

산동네 개미마을에 어둠이 내렸습니다.

가로등 불빛은 기나긴 동짓날 밤을 밝히고요.

담장 위 고양이는 무심히 길손을 바라봅니다.

시간이 멈춘 풍경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골목길 따라 오순도순 마음풍경을 담습니다.

구멍가게, 공중화장실, 마을버스 정류장,

언제나 내게 위로를 주는 연탄재….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





조용철 기자의 포토에세이 ‘마음 풍경’은 세상의 모든 생명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경이로운 삶의 의지에서 내일의 꿈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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