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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스캔들' 사미자 며느리, 시어머니 때문에 쓰레기장까지 뒤져?

[사진 JTBC ‘고부스캔들’]


탤런트 사미자의 첫째 며느리가 쓰레기장을 뒤지는 곤욕을 치렀다.



19일 방영될 JTBC ‘고부스캔들’에서는 사미자 고부의 이삿날 모습이 펼쳐진다. 물건을 챙기던 시어머니 사미자는 아끼던 타자기가 안 보인다며 며느리에게 찾아오라고 한다. 조금 전 버려진 물건들 틈에 타자기가 섞여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챈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성화에 등 떠밀려 쓰레기장으로 향하고, 쓰레기 더미에서 한참을 뒤진 후에야 간신히 타자기를 찾아내는 데에 성공한다.



또 아이들을 잠시 봐달라는 둘째아들의 전화를 받은 사미자는 며느리와 상의도 없이 둘째 손자들을 돌봐주기로 결정한다. 갑작스럽게 아이들을 떠맡게 된 며느리는 불편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통제 불능인 아이들은 심지어 정성껏 차린 식탁에 반찬 투정까지 한다.



이 내용은 19일 밤 9시 45분 JTBC ‘고부스캔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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