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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취임 후 첫 전경련 방문…"기업 활동 돕겠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1년 만에 다시 전국경제인연합회, 즉 전경련을 찾았습니다. 경제민주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된 당시의 긴장감은 이번에는 없었습니다.

남궁욱 기자입니다.

[기자]

신축 회관 준공식 참석차 1년 만에 다시 전경련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은, 회장단과 만나 기업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 기업가 정신으로 투자하고 도전하신다면 정부는 적극 뒷받침을 해드릴 것입니다.]

중소기업과의 상생도 당부했지만 경제민주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된 직후와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 마지막으로 중소·중견기업과의 동반성장에도 더욱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당선인 시절(지난해 12월 26일) : 서민들이 하고 있는 업종까지 재벌 2·3세들이 뛰어들거나 땅이나 부동산 등을 과도하게 사들이는 것(은 안 된다)…. (대기업은) 글로벌 해외 기업을 상대로 해야지….]

전경련 회원사들도 이런 박 대통령을 상대로 대기업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단 점을 적극 설명했습니다.

또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예전 회관을 지을 때 써 준 글씨로 만든 휘호석을 새 건물에도 옮겨놓기도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1979년 11월 16일 준공식 참석을 약속했지만, 10.26 때 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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