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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숙취 해소에 내장 충격론(?)이 최고", 현실은?

'상남자' 영화배우 이동준이 자신만의 숙취 해소법으로 '내장 충격론'을 공개했다.

이동준은 15일 방송된 JTBC '닥터의 승부'의 '건강카메라' 코너에서 "일주일에 5회 정도 음주를 한다"고 고백하면서 음주 다음날 운동한 뒤 꼭 한증막을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동준은 "운동으로 땀을 빼는 게 제일 좋은데, 술 마신 다음날 사우나로 땀을 뺀다. (땀을 빼면)주독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동준은 이어 "사우나로 땀을 뺀 후 온탕과 냉탕을 3회 정도 번갈아 들어간다"면서 "안에 있는 내장들도 충격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준의 이 같은 습관에 MC 정형돈과 이휘재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닥터군단의 의견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안과 전문의 김순현 원장은 '경고' 판정을 내리면서 "높은 온도의 한증막은 각막 화상의 위험이 있다"고 조언했다.

김순현 원장은 또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하는 것은 혈압과 혈류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혈관 파열이나 혈관 막힘으로 인해 실명의 위험성도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의 '입욕사' 사례를 전해 그 위험성을 전달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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