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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생활 속 사회 탐구 플러스’ 출간





그레이트북스(대표 김경택)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하교 전학년이 볼 수 있는 사회 교과 연계 전집 ‘생활 속 사회탐구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생활 속 사회 탐구 플러스’는 새롭게 바뀐 초등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과 단어를 빠짐없이 다루었으며, 익숙한 생활 속 경험을 통해 사회 교과에 등장하는 개념과 현상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 속 사회탐구 플러스’의 특징은 아이들이 충분히 전집을 활용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형 전집이라는 점이다. 전집 뒤표지에 QR 코드가 있어, 핵심 개념과 연계된 학습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워크북과 체험학습 포트폴리오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전집을 활용한 온라인 멀티미디어 학습 프로그램 ‘리딩e쏙쏙’과 연계해서 활용할 수 있다.



전집 출시를 기념해 그레이트 북스는 1월 10일 이전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시도광역시, 특산물, 유적지를 활용한 학습 게임 ‘우리 땅 보물찾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형구 기자 nine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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