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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입양아의 만남,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소녀시대의 서현ㆍ티파니ㆍ태연(태티서)과 입양아동
벌써 열한 번째다. 사진작가 조세현(55)이 입양을 기다리는 영아들과 스타들의 만남을 정갈한 흑백 사진으로 담아온 지도 어느새 11년이 됐다. “매년 사진전을 하면서도 언젠가는 영아일시보호소에 빈 침대만 가득해 이런 전시가 열리지 않기를 바랐지만 올해 역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작가는 말한다.

‘조세현의 사랑의 사진전-천사들의 편지 11th; 순수’ 12월 18~23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문의 02-736-1020

이번 행사에는 2pm, 2am, 씨스타, 제국의아이들, 태티서, 카라, 포미닛, B1A4, 비투비, 에이핑크, 방탄소년단 등 아이돌 스타와 국내 입양가정 및 미혼 양육모 가정, 장애 아동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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