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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갑 차고 법정 들어선 장성택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부인 장성택이 12일 국가안전보위부원에게 목덜미가 잡힌 채 특별군사재판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장성택은 지난 8일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끌려나갈 때보다 더 초췌한 모습이다. 왼쪽 눈두덩이 멍든 것처럼 보여 조사 과정에서 구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확대회의 때까지만 해도 왼쪽 가슴에 붙어 있던 김일성·김정일 얼굴이 새겨진 배지는 압수된 듯 보이지 않는다. 이 사진은 13일자 노동신문 2면에 게재됐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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