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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세아 서예가 4인전



‘협풍묵우(協風墨雨)·동아세아 서예가 4인전’이 13일 오후 서울 견지동 아라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2013 세계 서예 전북 비엔날레’ 대상 수상자인 하석(何石) 박원규(66)씨가 주도한 이번 전시회에는 박씨 외에 쑤스수(64·蘇士澍) 중국서예가협회 부주석, 두중가오(65·杜忠誥) 대만 중국서법학회 고문, 다카키 세이우(64·高木聖雨) 일본 서도연맹 이사가 출품했다. 전시는 19일까지 열린다. 사진 왼쪽부터 박원규, 쑤스수, 두중가오, 다카키 세이우.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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