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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대학강사 변신, 드라마 속 깜짝 놀랄 진짜 역할 알고보니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



배우 김수현이 대학강사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제작진은 12일 드라마 속에서 심리철학 교수로 변신한 김수현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수현은 폭이 좁은 검은 넥타이와 뿔테 안경 등으로 멋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별에서 온 그대’는 ‘상속자들’ 후속으로 방송된다. 김수현은 400여 년 전 조선 땅에 떨어진 외계인 역을 연기한다. 주기적으로 출생신고와 사망신고로 신분을 세탁하며 지구에 살고 있는 캐릭터다.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이번엔 외계인?”, “김수현 드라마 기대된다”,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 뭘 해도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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