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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웨딩촬영 사진, 너무도 다른 두 모습 이유 알고봤더니…

[사진 삼화네트웍스]


‘송창의 웨딩촬영’.

배우 송창의가 극을 위해 촬영한 다른 분위기의 웨딩촬영 사진이 화제다.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배우 송창의(정태원)가 이지아(오은수), 손여은(채린)과 각각 찍은 웨딩촬영 사진이다.

송창의는 극 중 전부인인 이지아와 찍은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고 있지만, 이혼한 뒤 재혼하는 손여은과 찍은 사진에서는 웃음기 없는 경직된 모습이다.

송창의는 극중 이혼한 전 부인 오은수(이지아 분)를 향한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는 정태원 역을 맡고 있다. 송창의가 극 중 은수와 채린에 대한 마음이 웨딩사진에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송창의 웨딩촬영 사진에 네티즌들은 “송창의 웨딩촬영, 두 번이나 해서 좋았겠네”, “송창의 웨딩촬영, 드라마 제목대로라면 한 번 더?”, “송창의 웨딩촬영, 신부는 둘 다 너무 예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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