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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강남블루스 "유하 감독의 액션 누와르, 이민호를 염두에 둔 영화"

이민호 강남블루스 확정 [사진 이민호 페이스북]


 

‘이민호 강남블루스’.



배우 이민호가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유하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등 화제작을 맡았던 감독이다.



‘강남블루스’는 유하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1970년대 서울 영동개발지구를 배경으로 한 액션 누아르이다.



이민호는 영화에서 슬픈 운명을 맞아 고난도의 감정연기와 액션을 소화해야하는 주인공 역을 맡았다.



유하 감독은 “여러 배우가 관심을 보였지만 오래전부터 이민호를 염두에 두고 작품을 구상했다”며 “카리스마와 훈남의 복합적 매력과 개성을 가진 배우 이민호의 힘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남블루스’는 내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강남블루스, 기대된다”,“이민호 강남블루스, 감독의 러브콜을 직접 받았네”,“이민호 강남블루스, 액션 연기라 쉽지는 않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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