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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지훈 빈소 "친구를 떠나보내는 김창렬의 마음"

[사진 김창렬 트위터]




‘故 김지훈 빈소’



가수 고(故) 김지훈(40)의 빈소가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 김지훈 빈소에는 DJ DOC의 멤버 김창렬, 정재용, 이하늘과 지누션의 지누, 임창정 등 동료 연예인이 찾아왔다.



김창렬은 “아, 진짜 선배님들, 후배님들. 여기 온다고 해 되진 않아요. 진짜 동료애 없네”라며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이어 김창렬은 13일 오후 2시 자신의 트위터에 “안타까웠습니다. 지훈이를 모르는 분들한테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지훈이 마지막 가는 길에 아는 분들이 챙겨 주십사 하고 글 올렸습니다.”라며 이전 글에 대해 설명했다.



또 김창렬은 김지훈에 대한 악플을 자제해 달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故 김지훈은 12일 오후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1년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故 김지훈 빈소, 김창렬 많이 친했나 보다”, “故 김지훈 빈소, 편히 잠드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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