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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입고 액션 연기까지"

[사진 레이앤모 제공]


‘감격시대 임수향’.

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기모노를 입은 모습으로 연기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임수향은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일본인 ‘데구치 가야’역을 맡아 부모의 복수를 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특히 임수향은 드라마 아이리스에 이어 이번에도 액션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모노를 입고 액션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도 보였다.

임수향은 “기모노를 제대로 갖춰 입기 위해 몇 시간이나 고생했다. 지금은 완벽 적응해 지금 당장 이라도 기모노 액션을 보여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감격시대’는 드라마 ‘예쁜 남자’ 후속 드라마로 내년 1월 1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감격시대 임수향, 진짜 예쁘다”,“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가 잘 어울리는 듯”,“감격시대 임수향, 한복 입은 모습도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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