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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지훈 빈소 "친구의 죽음에 오열한 김창렬, 빈소 찾은 연예인은 겨우…"

[사진 김창렬 트위터]




‘故 김지훈 빈소’.



가수 고(故) 김지훈(40)의 빈소가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 김지훈은 12일 오후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지훈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훈은 1년간 우울증을 알았다.



12일 故 김지훈의 사망 소식을 접한 김창렬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잘 가 친구야. 그곳에서는 편하길 바란다”라며 오열했다.



故 김지훈 빈소에는 DJ DOC의 멤버 김창렬, 정재용, 이하늘과 지누션의 지누, 임창정 등 동료 연예인이 찾아왔다.



김창렬은 “아, 진짜 선배님들, 후배님들. 여기 온다고 해 되진 않아요. 진짜 동료애 없네”라며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故 김지훈 빈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지훈 빈소,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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