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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성택, 김정은 부위원장 되던 날, 건성건성 박수치며…"



































장성택이 12일 사형된 가운데, 여러 사진으로 그동안 장성택이 공식석상에서 김정은에 다소 불손한 태도를 보였다는 게 확인된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김정은 제1위원장이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의 칭호를 받으며 공식석상에 등장한 지난 2010년 9월 28일의 노동당 제3차 대표자회를 언급하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는 결정이 선포되여 온 장내가 열광적인 환호로 끓어번질 때 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서서 건성건성 박수를 치면서 오만불손하게 행동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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