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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닥터의 승부’서 ‘상남자’ 이동준, 눈물 흘린 사연 공개

배우 이동준. [사진 JTBC `닥터의 승부`]

‘상남자’ 배우 이동준이 “아들이 군대 갔을 때 울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이동준은 MC 이휘재가 “마지막으로 운 게 언제냐?”고 묻자 “원래 잘 안 우는 편”이라며 입을 열었다.

하지만 이동준은 이어 “그런데 아들이 군대 갈 때는 눈물이 나더라. 아들과 마주보고 서 있는데, 서로 눈물을 꾹 참고 있는 게 느껴졌다. 잘 참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고 뒤돌아 가는 아들의 모습을 보는 순간 눈물을 못 참겠더라. 그 때가 마지막으로 울었을 때”라며 아들 이일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오늘도 의사선생님들의 독설에 울게 될 것”이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해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각 과별로 알아보는 ‘닥터의 승부’에서는 배우 이동준의 생활습관과 의사들이 뽑은 최종 건강 점수를 공개한다.

의사들이 밝히는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은 12월 15일 일요일 저녁 7시 30분 방송을 통해 알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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