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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메일 배달사고 "18일째 계속되고 있다, 로그인 접속도 문제…"

[사진 포털사이트 야후 메인화면 캡처]


 

‘야후 메일 배달사고’.



포털사이트 야후의 메일 배달사고가 18일째 계속되고 로그인 장애도 나흘째 이어져 사용자들의 불편이 크다.



야후의 공지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메일 배달 사고는 아직까지도 70% 정도가 해결되지 못한 상태다.



야후는 “일부 사용자들이 계정에 접근하는 데 아직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밤새 일하고 있다”라며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9일(현지시각) 밤부터 시작된 로그인 접속 장애에 대해서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야후 메일 앱, 웹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제 사용자들은 이 방법으로도 접근이 안 된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야후 메일 배달사고, 중요한 메일이 누락되면 사용자들의 불편이 상당할 듯”,“야후 메일 배달사고,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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