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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20일부터 S&P500지수 편입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인 페이스북이 미국의 대표적 주가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에 편입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오는 20일부터 S&P500지수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이 이 지수에 편입되는 것은 올 들어 주가가 급등하면서 증시의 흐름을 좌우하는 종목으로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5월 주당 38달러에 기업공개를 했던 페이스북은 곧바로 주가가 떨어지면서 올해 초까지도 하락 흐름이 이어졌다. 그러나 모바일 광고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호조에 힘입어 반등하기 시작해 연초보다 90% 가까이 뛰었다. 이 회사는 11일 49.4달러로 거래를 마쳤지만 S&P500지수에 편입된다는 발표가 있은 이후 장외거래에서 4% 올랐다.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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