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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파야, 겨우내 쑥쑥 자라렴



월동 준비로 농촌의 하루가 짧기만 하다. 12일 경북 고령군 개진면 들녘에서 아낙네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양파 모종을 심고 있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에 비닐을 덮고 구멍을 뚫어 심은 양파는 내년 5~6월 수확하게 된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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