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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총장 첫 공모제 나의균 임용 후보 선출

제7대 군산대 총장 후보로 나의균(59·공대 기계자동차공학부·사진) 교수가 선출됐다. 나 교수는 11일 전체 선거인단 48명 중 47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투표(3차)에서 32표를 얻었다. 이번 선거는 정부의 국립대구조개혁 방침에 따라 2011년 11월 군산대가 총장직선제를 폐지한 뒤 첫 공모제 방식으로 진행했다. 총 7명의 후보가 출마해 1~2차에서 5명을 탈락시키고, 두 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렀다. 선거인단은 내부 36명(교수 29명, 교직원 6명, 학생 1명), 외부 12명(총동창회·기성회 임원 및 발전기금 납부자 각 2명, 전북도 및 군산시청 공무원·군산상공회의소 의원 각 1명, 시민단체 3명) 등 총 48명으로 구성했다. 군산대는 나 교수와 2위 권병로(59·인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총장임용 후보자로 함께 추천한다. 교육부 가 청와대에 임용 재청을 하면, 대통령이 총장을 최종 결정한다.



권철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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