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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 선인장 수출 형제 '이베이 판매왕'에 올라

이베이 판매왕 경진 수상자들. 왼쪽부터 김학운, 주명준·광준, 전민석, 신성민씨. [사진 이베이코리아]
관상용 선인장을 해외에 수출한 주광준(27)·명준(25) 형제가 12일 열린 ‘제3회 이베이 판매왕 경진대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씨 형제는 취업 대신 영농법인을 창업한 뒤 관상식물을 개량해 국내 최초로 이베이를 통해 중국·미국 등에 수출해왔다.

 대상인 ‘이베이코리아 사장상’은 여성핸드백을 20개 국가에 수출한 장광수(34)씨, 최우수상은 전자제품과 기능성 의류를 판매한 이주헌(43)씨에게 돌아갔다. 최연소 참가자 전민석(중3·16)군은 15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판매한 공로로 특별상인 ‘무역 꿈나무상’을 받았다. 이베이 판매왕 경진대회는 옥션·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온라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8개 팀에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박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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