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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원전 문책' 인사 … 최명규 JS전선 사장 퇴진

LS그룹이 12일 발표한 2014년도 임원 인사에서 지난해보다 6명 줄어든 30명 규모로 승진을 축소하고 원전비리 대상자들에 대한 문책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승진은 2명, 전무 승진은 5명, 상무 승진은 11명, 이사 신규 선임은 12명이다.



이익희 전무가 경영 맡기로

 원전 비리와 관련해서는 최명규 JS전선 사장이 책임지고 물러나고 지난 10월 LS엠트론에서 JS전선으로 온 이익희 전무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아 경영 전반을 관리하게 됐다.



 이 전무는 내년 3월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LS그룹은 또한 자회사의 원전비리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LS전선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경질하고 연구개발관련 인원을 대폭 교체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은 상무 1명과 이사 신규 선임 1명으로 최소화했다. 계열사 중에서는 김성은 가온전선 부사장과 이철우 대성전기 부사장이 각각 매출 1조원 달성, 2010년 흑자 전환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채윤경 기자  



◆㈜LS ▶전무 안원형



◆LS전선 ▶상무 황남훈 ▶이사 김태훈



◆LS산전 ▶전무 이정철 박용상 ▶상무 박해룡 김지영 이종호 ▶이사 서정민 김동현 이정준 구본규



◆LS엠트론 ▶전무 우경녕 조호제 ▶상무 허규찬 ▶이사 김덕구



◆LS-Nikko동제련 ▶상무 선우정호 ▶이사 이동수



◆LS메탈 ▶상무 정호림



◆가온전선 ▶상무 이수열



◆대성전기 ▶상무 문해규 ▶이사 이희종 이준구



◆LS네트웍스 ▶상무 오상권 김연재 ▶이사 김용선



◆LS글로벌 ▶이사 이상범



◆예스코 ▶이사 임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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