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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여행의 또다른 묘미 … 요트 탄 뒤엔 지중해풍 리조트서 휴식

















올겨울 통영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요트 투어를 추천한다. 통영에서 요트는 겨울에도 어김없이 바다를 가른다.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남해 바다를 감상하고, 선상에서 와인 한 잔 곁들이면 이만한 호사가 없다. 통영요트학교(tyyacht.com)는 일반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시간 통영 연안을 항해하는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고, 한산도를 방문해 제승당까지 견학하는 3시간 코스도 있다. 한 시간 기준으로, 20인승 요트를 타면 20만원이다. 1인에 1만원꼴이다. 055-641-5051.



비교적 한산한 겨울에는 통영을 대표하는 럭셔리 리조트 ‘이에스 통영(esresort.kr)’에서 묵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주황색 지붕을 얹은 순백색 빌라와 소나무 우거진 산책길, 통영 앞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지중해 어느 섬에도 뒤지지 않는다. 미륵산 남쪽 자락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에 자리 잡은 리조트는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내려다보인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으며 휴양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에스리조트는 최근 리모델링을 기념해 신규 회원을 모집하는 동시에 내년 1월 말까지 주중 투숙객을 중심으로 체험 답사행사를 진행한다. 24일과 31일에는 공연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파티를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여름에는 요트 이용요금을 할인하는 패키지 상품도 운영한다. 02-553-1865.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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