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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성애 권리 확보 시위
















인도 뉴델리에서 11일(현지시간) 동성애 권리 확보를 위한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인도 대법원은 지난 2009년 고등법원에서 내린 ‘동성애 합법 판결’을 뒤집었다. 시위에 참가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성적 소수자와 옹호론자들이 동성애 합법화가 유지되도록 청원했다. 법원 주변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시위자들의 피켓에 쓰인 ‘377’은 동성애를 불법으로 규정한 ‘형법 377조’를 뜻한다. 영국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형법 377조는 ‘동성애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적발 될 경우 최대 징역 10년에 처한다’고 명시돼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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