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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밀림의 왕이 될거야…’














뉴질랜드 출신 배우 닉 아포아가 1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뮤지컬 라이온 킹(The Lion King) 미디어콜에서 ‘심바’ 연기를 하고 있다. 이날 '자주'역은 카메론 구달, '무파사' 역은 롭 콜린스, '스카' 역은 조쉬 퀑 타르트가 맡았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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