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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 풍성한 2013년 … 내 집 마련 미루지 말자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단지로부터 직선거리 3㎞ 이내에 광화문·여의도·종로 등 업무지구가 자리 잡고 있어 서울 도심 중 교통 여건은 최고 수준이다. 여기에다 강북지역의 뛰어난 교육·편의시설, 높은 조경률과 단지 내 산책로 등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는 고급 브랜드 아파트로 가치가 높다.

실수요자라면 연말로 끝나는 마지막 세제 혜택을 놓치고 후회할 수도 있다.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이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다. 이전과 환경은 다소 달라지기는 했지만 계약 하루 차이로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사례가 있다.

강남의 대표적인 미분양 단지였던 도곡동 타워팰리스 1차는 2002년 10월 입주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1999년 6월 3.3㎡당 1100만~1200만원에 분양됐던 집값이 두 배 가까이 급등했지만 양도소득세는 최고 억대 이상 차이가 났다. 외환위기 때 정부는 부동산경기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 양도세 감면 정책을 폈기 때문이다. 입주 당시 타워팰리스 1차 전용 84㎡의 경우 시세차익만 3억원이 넘었고, 양도세 감면액은 8450만원에 달했다. 단 하루 차이였다.

연말에 접어들면서 서울 중소형 집 장만 열기가 더 뜨거워지고 있다. 양도세 등 각종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는 수요자들이 서둘러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어서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대비 39.5%나 급증했다. 무려 6306건에 달했다. 10월 거래량까지 포함할 경우 1만3877건으로 지난해 8545건보다 62.4%나 늘었다.

양도세 면제 혜택은 집값이 오르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지역과 단지 쏠림 현상은 어느 때 보다 뚜렷하다. 5년 내에 집값 상승 여력이 있느냐를 먼저 따지고 있기 때문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

양도세 감면 혜택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으면서 중소형 아파트 계약률이 크게 오르고 있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분양 비수기라고 할 수 있는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방문객이 증가 추세며 실수요자들이 취득세 영구인하 및 올해 말로 끝나는 양도세 5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2월을 내 집 마련의 적기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삼성과 대우가 공동 시공하는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최근 석 달 동안 100여 가구나 팔려나갔다.

서울 도심에 자리 잡고 있는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여의도와 시청·광화문 중심에 근접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직주 근접 아파트의 대표적인 단지로 트리플 역세권을 차지하고 있어 교통여건은 서울 최고 수준이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 5호선·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에 인접해 있다.

교육·편의시설 환경도 강북권에서 제일이다. 이대~연대~서강대~홍대로 이어지는 서울 대표 명문 대학가를 접하고 있는 데다 명문 초·중·고등학교가 주변에 밀집해 있다. 3885가구 대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입주민 커뮤니티 규모만 8500㎡에 달하며 단지 내 생활가로변 연도형 상가를 계획하며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였다. 41.5%에 이르는 조경률과 1.1㎞ 왕꽃벚나무 가로수 산책길 등은 쾌적한 힐링 아파트로서 손색이 없다.

분양조건도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의 계약률을 높이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수요자들의 초기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계약금 정액제를 도입하고 발코니 확장도 무상이며 층과 향에 따라 특별한 혜택까지 마련했다. 국내를 대표하는 브랜드 아파트 래미안푸르지오의 자부심까지 더해진다.

이뿐 아니라 에너지효율 1등급 단지로 친환경건축물 인증 최우수 등급까지 받았다. 입주민이 얻는 이득도 상당하다. 1등급인 경우 취득세 15%가 감면되는 혜택이 있다. 관리비 절감은 물론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개요
-시행:아현 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시공:삼성물산·대우건설
-분양대행:엠비앤홀딩스
-문의전화:02-749-7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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