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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에너지 믹스…원전 비중 29%, 신재생 11%

[머니투데이 김평화기자 peace@]


[정부,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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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원자력발전의 비중은 29%으로 결정됐다. 정부는 온실가스, 산업경쟁력, 에너지안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원전 비중을 29% 수준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대강당에서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 공청회'를 열고 에너지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송유종 산업부 에너지정책자원관은 "초기부터 업계, 학계, 시민사회 등 60여 명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민관 워킹그룹이 50여회 이상의 회의를 거쳐 진정성 있는 의견수렴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견수렴 결과, 원전의 과도한 확대와 급격한 축소를 모두 지양하고, 원전의 역할을 인정하는 방향에서 비중을 설정했다는 설명이다.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1차 계획의 목표치와 같은 11%를 유지했다. 송 국장은 "신재생 확대의 중요성, 보급여건 한계 등을 동시에 고려해 권고안을 수용했다"고 전했다.

이날 산업부가 발표한 에너지 수요전망에 따르면, 총 에너지 소비는 연평균 0.9%씩 증가하는 것으로 돼 있다. 1차 계획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1차땐 연평균 1.4%로 예상했다. 다만 전력은 연평균 2.5% 증가로 에너지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1차때 전력은 연평균 2.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부는 전력의 증가가 불가피하단 점을 인정하고, 에너지 가격구조 개선과 전기요금 합리화 등을 통해 15%를 감축하는 등 최대한 증가를 억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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