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미 동부 눈폭풍, 연방정부 업무 중단



미국 워싱턴과 버지니아주 북부, 메릴랜드주, 펜실베이니아주, 델라웨어주 일대에 연속적인 눈폭풍이 몰아닥치면서 연방정부가 업무를 중단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10일 볼티모어·워싱턴·필라델피아 등에 눈폭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눈폭풍이 예보된 워싱턴에선 주민 외출 자제령이 내려졌으며 대부분의 공립 학교는 휴교를 선언했다. 미 전역의 공항에선 이날 하루 동안 항공편 1000여 건이 취소됐으며 빙판길 교통사고도 속출했다. 10일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인근에서 한 여성이 눈폭풍을 헤치며 걸어가고 있다. [필라델피아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