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인문·자연계 분리 선발 … 예체능학과, 수능 성적 반영 안해

삼육대학교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 가군과 다군 전형으로 총 342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추가로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도 함께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가군, 다군 모두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학어플라이(http://apply.jinhak.com)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2014학년도 정시모집은 일반전형에서 면접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생활체육학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미술컨텐츠학과의 실기고사 전형(가군)은 2014년 1월 6, 7일 양일간 실시되며, 음악학과의 실기고사 전형(다군)은 2014년 1월 27일 실시한다.



 삼육대는 정시모집에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예체능학과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50%, 실기 50%로 선발하고,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와 미술컨텐츠학과,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미어문학부는 가군과 다군으로 분할모집하며, 간호학과는 다군에서 인문계와 자연계를 분리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수능 반영비율은 모집학과(부)별로 상이하므로 모집요강을 참고해야 한다.



박두한 교무처장
 박두한 교무처장은 “삼육대는 건강과학 분야를 특성화해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전공, 보건관리학전공, 생활체육학과, 식품영양학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면서 “특히 물리치료학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석·박사 학생이 100명이 넘을 정도로 대학간 경쟁에서 우위를 자랑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해외 명문대학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임상실습환경을 구축해 2020년까지 건강과학 분야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편 삼육대는 인성교육과 더불어 국제화교육을 중점 실시하고 있다. 1인 1외국어를 목표로 하루 1시간씩 주 4일간 원어민 교수의 회화강의를 1년간 의무 수강하도록 하고 있으며, 방학에는 영어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세계 각국의 자매대학들과 교환학생제도 등 다양한 아웃바운드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또 취업동아리, 학생경력관리제도, 구직스킬강화프로그램, SU 인턴십 등 차별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삼육대는 정시모집 합격자 중 전체 수석과 수능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중 2개 영역이 1등급 이내인 학생에게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또 수능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중 2개 영역 평균이 1.5 등급 이내인 학생에게는 입학 학기 등록금 전액, 3학년까지의 등록금 50%, 4학년 등록금의 25%를 지급한다.



 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한 졸업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1년차에 입학 축하금으로 1000만원, 2년차에 학업 완수 격려금으로 1000만원 등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