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친절한 ‘갤럭시 노트3 +갤럭시 기어’ 라이프 스타일 ⑩ 배우 주상욱

지난달 15일 배우 주상욱이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갤럭시 노트3와 갤럭시 기어를 사용하고 있다.



배우 주상욱에게 올 한해는 정말 특별했다. 드라마 ‘굿닥터’에서 카리스마 있는 외과 과장 캐릭터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호통치는 모습 때문에 ‘욱상욱’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영화 ‘응징자’에서 찌질하고 답답한 캐릭터를 연기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갤럭시 노트3’와 ‘갤럭시 기어’와 함께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그를 만났다.

-드라마 ‘굿 닥터’부터 영화 ‘응징자’까지 올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고 많은 사랑도 얻어 정말 기억에 남는 한 해다. ‘굿 닥터’는 전문직을 소재로 한 드라마라 욕심이 났다. 시청자들이 나를 ‘진짜 의사로 봐줬으면’하는 마음으로 연기했다. 대사도 어렵고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았지만 고생한 만큼 결과가 좋게 나와 기쁘다. 영화 ‘응징자’는 흥행 성적 면에선 아쉽지만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 ‘새롭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얻어 만족스럽다.”

-최근 ‘힐링캠프’를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을 보면 의외로 소탈해 보인다.

 “잘 웃고 장난도 잘 치는 평소 모습이 예능프로그램에서 드러난 것 같다. 솔직한 성격이라 방송에서도 숨기는 것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길에서 팬을 만나도 편하게 대하는 편이다. 가끔은 팬들이 나를 너무 동네 오빠처럼 대해서 ‘내가 배우가 맞나’ 싶을 때도 있다.(웃음)”

-팬들과는 평소에 어떻게 소통하나.

 “요즘은 자주 못하고 있지만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곤 한다. 얼마 전 ‘런닝맨’에 출연했을 때도 셀카를 찍어 SNS에 올렸는데 반응이 좋았다. ‘갤럭시 노트3’를 사용하면서 인터넷 검색을 더 자주 하게 됐는데 화면이 크면서도 손에 쥐기 편리해서 마음에 든다.”

-열성적인 야구 팬이라고 들었다.

 “대기 중이나 이동할 때 틈틈이 갤럭시 노트3로 야구 중계를 본다. 덕분에 이번 시즌에는 데이터를 정말 많이 썼다.(웃음) 경기 하이라이트는 유튜브로 꼭 챙겨 본다. 갤럭시 노트3의 ‘스크랩북’ 기능이 마음에 든다. 사진이나 기사뿐 아니라 동영상을 스크랩할 수 있는데 야구·축구·골프의 명장면을 폴더 별로 담아 두고 자주 본다. ‘액션 메모’는 ‘S펜’으로 찾고 싶은 동영상을 적으면 바로 인터넷으로 연결해 검색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한 기능이다. S펜 버튼만 누르면 ‘액션메모’나 ‘스크랩북’ 기능으로 한번에 연결되는 ‘에어 커맨드’ 기능도 좋다. 팬들이 편집해 준 내과거 영상이나 ‘굿 닥터’에서 화제가 됐던 ‘욱상욱’ 영상도 여러 개 담아놨다.(웃음)”

-골프도 좋아한다는데, 특히 필드에서 ‘갤럭시기어’가 유용할 것 같다.

 “최근에는 헬스와 골프를 즐기고 있다. 골프는 끊임없이 연습하고 연구해야 하는 운동이라 좋다. 촬영하느라 골프를 자주 못 쳤는데 최근에 겨우 여유가 생겼다. 필드에서는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게 매너라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메시지 확인을 할 수 있는 갤럭시 기어가 요긴하다. 갤럭시 기어로 찍은 사진을 갤럭시 노트3로 전송하면 되니까 코스를 기억하기도 좋다. 갤럭시 기어 덕분인지 요즘 골프 실력이 많이 늘었다.”

-방송을 통해 어머니와 여동생 등 가족들도 화제가 됐다. 가족애가 남달라 보인다.

 “어머니께 자주 전화를 드리는 편인데 갤럭시 기어를 쓰고 나서는 ‘왜 이렇게 전화를 자주하냐’고 하실 정도로 통화 횟수가 많아졌다.(웃음) 갤럭시 기어에 “OO에게 전화~”라고 말하면 바로 전화가 연결되니까 재미있다. 운전할 때도 블루투스를 따로 연결할 필요가 없으니까 정말 편리하다.”

-작품 속에서 정장을 많이 입은 배우 중 한 명이다.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을 즐기나.

 “실장님 역할을 많이 맡은 덕분에 평소에도 정장을 즐겨 입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친구를 만날 때나 운동 하러 갈 때 편한 캐주얼 패션을 즐긴다. ‘갤럭시 기어’는 캐주얼에도 정장에도, 심지어 트레이닝 복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갤럭시 기어 하나면 신경 쓴 티가 나지 않으면서 패션 센스가 있어 보인다.(웃음)”

-내년 계획은.

 “올해는 정말 정신 없이 바쁘게 지냈다. 좋은 일도, 기억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다. 곧 일본에서 팬미팅이 있는데 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내년에도 올해처럼 배우로서 성장하는 한해가 되면 좋겠다.”

‘갤럭시 노트3’는…
가죽 질감의 후면 커버로 세련된 외형을 갖췄다. 5.7형 대화 면과 풀HD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3GB 램 등 최신 사양을 장착했다. ‘S펜’의 버튼을 누르면 5가지 주요 기능(액션 메모·스크랩북·캡처 후 쓰기·S 파인더·펜 윈도우)을 한번에 실행할 수 있는 ‘에어 커맨드’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사진=김현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