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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비제조업 비즈니스지수 56%…서비스업 활성화



[<인민일보> 12월 4일 10면] 중국 물류 및 구매연합회와 국가통계국 서비스업조사센터가 3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1월 중국의 비제조업 비즈니스 활동 지수는 56%로 전달 대비 0.3%p 낮아졌지만, 여전히 올해 평균 수준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진(蔡進) 중국 물류 및 구매연합회 부회장은 이에 대해, 11월 비제조업 비즈니스 활동 지수는 안정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고, 실무자와 기업의 전망은 계속해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경제 운영 속도와 퀄리티 모두 긍정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토목 건설 산업의 성장 속도가 가속화되고, 정보 서비스 산업이 부흥해, 부동산 시장의 활동 및 신규 수주는 모두 이전에 비해 큰 폭으로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따라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활성화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11월 비제조업 비즈니스 활동 지수는 경제 운영이 양호한 추세를 보였다. 첫째, 고용 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하여 51.9%에 달해 올해 평균 수준보다 높았으며, 이는 취업 현황이 꾸준히 개선되고 경제 안정에 좋은 기반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기업의 전망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었다. 11월 비즈니스 활동 예상 지수는 61.3%로 전달 대비 0.8%p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다시 오름세를 보였다. 셋째, 가격 상승 압력이 다소 완화되었다. 11월 중간 투입 가격 지수는 4개월 연속 떨어지고, 하락폭이 지난달에 비해 확대된 현상을 보였으며, 요금 가격 지수도 지난달 짧은 기간 회복한 이후 다시 50% 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을 보였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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