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5개 희귀난치병 환자도 치료비 10%만 본인 부담"

혈색소증 등 25개 희귀난치병 환자도 내년 2월부터 진료비의 10%만 내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혈색소증·두개골유합증 등 25개 희귀질환을 산정특례 대상에 추가해 본인부담금을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최대 3만 3000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며 건강보험 재정은 약 48억 원이 더 들 것으로 보입니다.

JTBC 핫클릭

백혈병 어린이 배트맨 꿈을 이루다 … 샌프란시스코가 만든 가을의 기적24시간 간병하다 막힌 생계 '겹고통'중증질환 진료비 부담 완화…혈색소증 등 희귀난치병 본인부담 10%로 경감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