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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앱 '스마트앱 어워드' 대상

중앙일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www.kipfa.or.kr)가 주최하는 ‘2013 스마트앱 어워드’ 정보서비스 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언론사 앱이 스마트앱 어워드 정보서비스 부문에서 통합 대상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앙일보 앱은 지난 7월 개편돼 재탄생했다.

 스마트앱 어워드는 올 한 해 새롭게 개발됐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했다. 대학 교수 등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2000명과 일반 평가위원단 3만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은 콘텐트·기술·디자인·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했다.

 올해는 금융·생활·쇼핑·정보서비스 등 총 7개 부문에 130개의 앱이 출품됐으며, 정보서비스 부문에는 26개의 앱이 출품됐다.

 평가위원들은 중앙일보 앱에 대해 ‘아날로그 신문의 감성을 녹인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신문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좋다’ ‘뉴스와 매거진을 한 앱에 적절히 조화시켰다’ ‘사용자 동선이 자연스럽다’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이 깔끔하다’ ‘JTBC와 일간스포츠 기사도 들어 있어 콘텐트가 다양하다’고 평가했다.

 중앙일보 앱의 순 방문자 수는 개편 뒤 크게 늘고 있다. 모바일 앱과 웹을 합친 10월 한 달간 방문자 수는 285만 명으로 뉴스 앱 중 최고 수준이다. 중앙일보 앱은 계속 진화 중이다. 이달 중으로 ‘지면 보기’ 서비스를 고화질 PDF 형태로 제공하고, 내년에는 창간호부터 지면을 클릭 한 번으로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앱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폰 계열)’와 ‘앱스토어(아이폰 계열)’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강병철 온라인취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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