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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73% "자녀와 같이 안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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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삶은 2년 전보다 팍팍해졌다. 불황의 여파를 반영한 탓인지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람들의 비율이 떨어지고, 내가 중산층이라고 여기는 가구주 비율도 하락했다. 반면에 고단한 삶을 여가로 달래려는 탓인지 레저·여행은 늘어났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3년 사회조사’에 나타난 주요 특징들이다. 이 조사는 복지·문화·소득·소비·노동 부문에 대해 만 13세 이상 전국 3만8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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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