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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들 안전 지키려면 이 정도쯤이야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국립체력센터에서 학교보안관이 체력 측정을 받고 있다. 신규 및 재계약 후보자 1164명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된 학교보안관 체력 측정은 비만도 검사, 악력, 윗몸일으키기 등 7개 항목을 측정해 합산 점수가 20점 이상이면 합격 판정을 받는다. 올해 는 채용할 때 참고하는 권고사항으로 활용되고, 내년부터 필수 사항이 될 예정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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