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호남미래포럼' 창립총회 개최

사회 각 분야의 광주·전남 출신 303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 3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공동대표로는 손수익 전 교통부 장관, 김승규(사진) 전 국정원장, 김양균 전 헌법재판관, 박경서 전 한국인권대사, 한갑수 전 농림수산부 장관, 신승남 전 검찰총장, 이용식 변호사,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 김동신 전 국방부 장관 등 9명을 선임했다. 고문으로는 이용훈 전 대법원장, 김정옥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김정길 전 법무부 장관 등 7명이 뽑혔다. 포럼 운영을 총괄 집행하는 운영위원회엔 김성호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상임운영위원으로 선출됐다.



김승규 공동대표는 “국가의 균형발전을 추구하는 정책 개발과 대안 제시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