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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결말, "김탄이기에 앞서 시청자로서…" 이민호도 나섰다

[사진 이민호 페이스북]
 

‘상속자들 결말’.



SBS 드라마 ‘상속자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 회까지 4회를 앞둔 상황이다.



3일 ‘상속자들’에 주인공 김탄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이민호도 소속사를 통해 “김탄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시청자로서 드라마 결말과 복선에 대해 궁금증을 참을 수 없다”고 전했다.



상속자들의 작가 김은숙은 작품 곳곳에 복선을 숨겨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사와 소품 등 장치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신경을 써서 결말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민호는 김은숙 작가가 “상상 그 이상을 초월하는 능력자”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결말, 진짜 궁금하다”,“상속자들 결말, 이민호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거 아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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