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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집 공개, 남편이 속옷 하나만 챙기자 유진이 한 말이…‘눈길’

유진 기태영 집 공개 (사진= KBS 2TV ‘근무중 이상무’, ‘스타 인생 극장’ 방송화면 캡처)






‘유진 기태영 집 공개’.



배우 유진과 기태영의 집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폭풍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기태영은 3일 방송된 KBS 2TV 3부작 파일럿 프로젝트 경찰예능 ‘근무중 이상무’ 1회에 출연했다. 여기서 기태영은 셀프 카메라로 아내 유진과 사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태영·유진 부부의 집은 모던한 모노톤의 소파와 원목 느낌의 바닥재,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꾸며져 있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실용적이고 소박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진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TV ‘스타 인생 극장’에서 집을 공개했었다. 당시 유진 기태영의 집은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기태영이 짐을 챙기면서 속옷을 하나만 챙기자 유진은 “훈련하고 땀나니까 속옷을 더 가져가야 한다”고 말하며 남편을 살뜰하게 챙겨 역시 눈길을 끌었다.



유진 기태영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유진 기태영 집 공개, 인테리어 깔끔하니 괜찮네”, “유진 기태영 집 공개, 유진 내조 받는 기태영 좋겠다”, “유진 기태영 집 공개, 애가 없으니 단출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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