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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곽도원, 객석난입, "선거유세 방불케 해" 카리스마 폭발

‘곽도원 객석난입’




‘곽도원 객석난입’.



곽도원이 객석난입을 하며 화끈한 무대인사를 했다.



3일 ‘변호인’제작진이 공개한 무대인사 영상에서 곽도원은 객석에 난입, 팬들과 악수를 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현장을 달궜다.



곽도원은 11월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변호인’ 제작진과 국토대장정 시사회를 시작했다. 그는 “제주도 무대인사는 처음인데 정말 기분 좋다”며 “‘변호인’은 어린 친구들부터 부모님들까지 모두가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영화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1일 부산에서 열린 시사회 무대인사 영상으로, 양우석 감독과 송강호 곽도원 등 ‘변호인’출연진들이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곽도원 객석난입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도원 객석난입, 영화에 대한 애착이 엄청나네 존경스럽다”,“곽도원 객석난입, 저러면 다른 배우들은 좀 부담스러울 듯”,“곽도원 객석난입, 선거 유세하는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재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와 곽도원, 임시완, 김영애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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