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높이 117m 구름다리, 길이도 334m 후딱 건너지도 못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높이 117m 구름다리’.



117m 높이에 있는 아찔한 구름다리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구름다리 사진은 네팔 파르밧 지역의 쿠쉬마에 있는 다리로 절벽으로 떨어진 두 마을을 잇고 있다. 길이는 334m에 달하고 바닥으로부터의 높이는 117m다.



사진 속에 다리를 건너고 있는 사람들은 아슬아슬한 다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 다니고 있어 더 놀라움을 준다.



이 다리는 히말라야 관광 정보 사이트에 처음 소개됐다.



‘높이 117m 구름다리’ 사진에 네티즌들은 “높이 117m 구름다리, 보기만 해도 무섭다”, “높이 117m 구름다리, 살금살금 건너야 될 듯”, “높이 117m 구름다리, 건너는 사람들 강심장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