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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허재 효과? 동시간대 1위…시청률 껑충

‘예체능’ 허재 효과, [사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 허재 효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허재 효과를 제대로 봤다. ‘예체능’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날 방송에서 전주 KCC 이지스 감독인 허재는 자신의 농구인생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일일 감독으로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허재 감독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시작한 농구가 벌써 30년이다”며 “공백 없이 지금까지 농구만 하고 운 좋게 감독직까지 한다”고 말했다.



허재는 “농구를 계속해오다 보니 이제는 농구가 내 인생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오랜 농구로 인대가 끊어져 휘어진 새끼손가락을 보여줘 감동을 줬다.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에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 역시 이름값 하네”,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 전설이자 신화가 방송에 나왔네”,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 감독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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